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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하여 한 것이냐
운영자 2015-03-24 추천 0 댓글 0 조회 151
스가랴 7:1-14
1다리오 왕 제사년 아홉째 달 곧 기슬래월 사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스가랴에게 임하니라 2그 때에 벧엘 사람이 사레셀과 레겜멜렉과 그의 부하들을 보내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고 3만군의 여호와의 전에 있는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 물어 이르되 내가 여러 해 동안 행한 대로 오월 중에 울며 근신하리이까 하매 4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5온 땅의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칠십 년 동안 다섯째 달과 일곱째 달에 금식하고 애통하였거니와 그 금식이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한 것이냐 6너희가 먹고 마실 때에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먹고 너희를 위하여 마시는 것이 아니냐 7예루살렘과 사면 성읍에 백성이 평온히 거주하며 남방과 평원에 사람이 거주할 때에 여호와가 옛 선지자들을 통하여 외친 말씀이 있지 않으냐 하시니라 8여호와의 말씀이 스가랴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9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진실한 재판을 행하며 서로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10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궁핍한 자를 압제하지 말며 서로 해하려고 마음에 도모하지 말라 하였으나 11그들이 듣기를 싫어하여 등을 돌리며 듣지 아니하려고 귀를 막으며 12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그의 영으로 옛 선지자들을 통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진노가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나왔도다 13내가 불러도 그들이 듣지 아니한 것처럼 그들이 불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14내가 그들을 바람으로 불어 알지 못하던 여러 나라에 흩었느니라 그 후에 이 땅이 황폐하여 오고 가는 사람이 없었나니 이는 그들이 아름다운 땅을 황폐하게 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본문의 이해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 금식 규례를 지속해야 하는지 질문합니다(2-3절). 당시 유대인들은 나라를 잃은 슬픔과 그들에게 닥친 모든 어려움이 바로 자신의 죄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고백하며 5월과 7월에 금식하는 풍습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금식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소원을 이뤄내기 위한 것임을 분명히 아셨습니다(4-6절). 무자비한 행동을 여전히 하는 것을 보면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데 관심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시 한 번 하나님께서는 진실한 재판을 행할 것과,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사회적 약자를 억압하지 말고, 남을 해칠 계획 또한 세우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8-10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은 삶 속에서 정의롭게 행하고 연약한 자를 돌아보며 사랑을 베푸는 진실한 삶을 기뻐하십니다. 또한 자기만족을 위해 순종하는 게 아니라,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 무엇인지 헤아려 순종하기를 바라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금식이나 헌금조차 자신을 위한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인간은 한없이 악합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을 속이려 하지 마십시오. 온 마음과 힘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우리는 스스로 속이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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