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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자신을 나타내시는 주님 운영자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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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a.onmam.com/bbs/bbsView/7/195727

누가복음 24:13-27
예수님에 대한 소문

13그 날에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14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15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16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17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18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19이르시되 무슨 일이냐 이르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거늘 20우리 대제사장들과 관리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1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 22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23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아나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24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예수님의 대답

25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26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27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본문의 이해
부활하신 예수님은 엠마오로 내려가던 글로바와 다른 한 제자를 만나셨습니다. 이들은 나중에 눈이 밝아지기 전까지 부활의 주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 앞에서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말 속에는 예수님을 향한 기대가 묻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21절, 행 1:6 참고). 그러나 이런 기대는 다분히 민족적이고 정치적입니다. 예수님을 통해 유대 민족의 정치적 독립을 소망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들의 기대와는 다른 방식으로 이스라엘, 아니 온 세상을 속량하십니다. 그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서입니다. 이런 고난의 길은 하나님께서 이미 구약 곳곳에서 밝혀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통해 자신의 고난과 영광을 자세히 설명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예수님은 기록된 말씀을 통해 자신을 증명하십니다. 부활하신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어 제자들이 믿게 하실 수도 있었지만,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통해 메시아의 길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시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약속의 말씀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어가신다는 것이며, 또한 그분이 반드시 약속을 이루시는 분임을 말해줍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나는 눈에 보이는 것보다 말씀을 더 의지하는 신앙인입니까? 당장 눈앞에 벌어지는 기이한 표적들이 더 큰 효과를 낳을 것 같지만, 말씀이 없이는 그 모든 것이 한순간의 감동에 그치고 맙니다. 말씀이 나타내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은 우리의 구원을 위한 표적 중의 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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