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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참된 주인이신 하나님 운영자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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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4:10-23
만물을 섭리하시는 하나님

10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11각종 들짐승에게 마시게 하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12공중의 새들도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뭇가지 사이에서 지저귀는도다 13그가 그의 누각에서부터 산에 물을 부어 주시니 주께서 하시는 일의 결실이 땅을 만족시켜 주는도다 14그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먹을 것이 나게 하셔서 15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16여호와의 나무에는 물이 흡족함이여 곧 그가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들이로다 17새들이 그 속에 깃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18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로다

때를 정하신 하나님

19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때를 알도다 20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나오나이다 21젊은 사자들은 그들의 먹이를 쫓아 부르짖으며 그들의 먹이를 하나님께 구하다가 22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그들의 굴 속에 눕고 23사람은 나와서 일하며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

본문의 이해
하나님은 땅에서 물을 내어 짐승들에게 주셨고, 공중의 새들이 물가에 깃들이고 나뭇가지들 사이에서 지저귀게 하셨습니다(10-12절). 또 먹을 식물과 포도주와 기름과 양식을 주셨습니다(14-15절). 하나님께서 심으신 나무에는 크고 작은 새들이 깃들고, 산과 들의 바위는 짐승들의 거처가 되었습니다(16-18절). 이 구절들은 모두 천지창조 셋째 날을 상상하며 읽으면 좋습니다(창 1:9). 이어 나오는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고 낮과 밤을 주관하심으로 짐승들은 밤에, 사람들은 낮에 일하게 하시는 장면은(19-23절) 천지창조 넷째 날(창 1:14)에 해와 달을 지으신 것과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은 물론, 모든 피조물을 향합니다. 그들을 위해 골짜기에서 샘물을 내어 흐르게 하셨고, 가축과 사람이 먹을 식물이 자라게 하셨고, 해와 달을 통해 아침과 저녁 또 사철을 주셔서 살게 하셨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창조주 하나님은 모든 만물의 참된 주인이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만드신 만물을 책임지고 운행하십니다. 창조주의 섭리 가운데 있는 만물과 성도는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구하며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의지하며 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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