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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등을 돌릴 때 운영자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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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6:10-19

보답할 길 없는 하나님의 은혜

 10내가 크게 고통을 당하였다고 말할 때에도 나는 믿었도다 11내가 놀라서 이르기를 모든 사람이 거짓말쟁이라 하였도다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

 12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13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14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15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 16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감사의 찬양

 17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18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을 그의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내가 지키리로다 19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에서 곧 여호와의 성전 뜰에서 지키리로다 할렐루야

본문의 이해
모든 사람들로부터 배신을 당한 시인은 참으로 믿을 수 있는 유일한 분은 하나님뿐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시인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가 보답할 길이 없을 만큼 크다고 고백하며(12절), 그 은혜에 보답하는 길은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앞에서 결단한 서원과 결심을 행하는 것이라고 고백합니다(13-14절). 13절의 ‘구원의 잔’은 감사제물을 드릴 때 함께 술을 부어 드리는 전제를 뜻합니다(민 28:7). 구원받은 시인은 자신이 가장 낮은 종임을 자처하며(16절), 주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립니다(17-19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사람은 상황과 환경이 바뀌면 쉽게 태도가 달라집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어떤 상황과 환경 가운데서도 우리를 사랑으로 이끄십니다. 그러므로 땅과 하늘이 사라지고 없어진다 해도 하나님만은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찬양을 받으실 유일하신 분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보이는 사람을 의식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의 말과 행동, 마음의 태도는 모두 하나님을 향해야 합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연약하고 부족하여 사랑해야 할 대상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는 하루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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