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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나의 하나님! 운영자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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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a.onmam.com/bbs/bbsView/7/195755

시편 118:22-29

머릿돌이 된 버린 돌 22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23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24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축복과 감사 25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26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27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 28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29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본문의 이해
시인은 건축자가 버린 하찮고 상처 많은 돌 같은 자신을 하나님이 변화시켜 모퉁이의 머릿돌로 삼으셨다고 고백합니다. 위기 앞에서 버려진 돌과 같은 처지였는데, 건물에서 가장 중요한 머릿돌이 되어 돌아온 것입니다. 시인은 모두가 외면하는 곳에 있다가 여호와의 구원이 그에게 임하자, 가장 중요한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이 모든 일이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이고, 이 날은 여호와께서 만드신 날이라고 고백합니다(22-24절). 시인은 반복해서 하나님의 구원과 형통의 복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시인은 성전에 모여 하나님께 감사하며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축복하는데, 이 기도는 제사장의 축복 기도를 연상시킵니다(민 6:22-2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모두가 외면하는 비참한 상황 속에 있던 시인을 구원하시고 가장 중요한 자리에 앉히십니다. 황무지에서 꽃을 피우시는 하나님의 능력은 찬양받기에 합당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당신이 가지신 능력으로 아낌없이 구원을 허락해주십니다. 이 구원을 경험한 자라면 하나님께 마땅한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려야 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건축자가 버린 돌을 집의 머릿돌로 삼으신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강함으로 바꾸어 가십니다. 그 믿음을 가지고 오늘을 살고 있습니까? 아무리 절망적이라 해도 하나님의 구원이 임하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넘치는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릴 날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나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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