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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박한 여호와의 날 운영자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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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a.onmam.com/bbs/bbsView/7/195758

요엘 2:1-14

심판의 날

 1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고의 소리를 질러 이 땅 주민들로 다 떨게 할지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2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짙은 구름이 덮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 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와 같은 것이 옛날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대대에 없으리로다 3불이 그들의 앞을 사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들의 예전의 땅은 에덴 동산 같았으나 그들의 나중의 땅은 황폐한 들 같으니 그것을 피한 자가 없도다 4그의 모양은 말 같고 그 달리는 것은 기병 같으며 5그들이 산 꼭대기에서 뛰는 소리는 병거 소리와도 같고 불꽃이 검불을 사르는 소리와도 같으며 강한 군사가 줄을 벌이고 싸우는 것 같으니 6그 앞에서 백성들이 질리고, 무리의 낯빛이 하얘졌도다 7그들이 용사 같이 달리며 무사 같이 성을 기어 오르며 각기 자기의 길로 나아가되 그 줄을 이탈하지 아니하며 8피차에 부딪치지 아니하고 각기 자기의 길로 나아가며 무기를 돌파하고 나아가나 상하지 아니하며 9성중에 뛰어 들어가며 성 위에 달리며 집에 기어 오르며 도둑 같이 창으로 들어가니 10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떨며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빛을 거두도다 11여호와께서 그의 군대 앞에서 소리를 지르시고 그의 진영은 심히 크고 그의 명령을 행하는 자는 강하니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렵도다 당할 자가 누구이랴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12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13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14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본문의 이해
본문은 닥칠 하나님의 심판을 더욱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1-11절). 그날에는 유다 백성들이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각처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땅과 하늘이 흔들리며 해와 달이 빛을 잃어버리는 날이 임할 것입니다. 아무도 이 날을 견뎌 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날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시는 이유는 백성들이 두려워 떠는 것을 즐기시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은 백성들을 살리기 위해서 말씀하십니다. 더 큰 사랑과 긍휼을 준비하고 계신 하나님은 백성들이 진실한 마음으로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12-14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께서 상상할 수 없는 큰 재앙을 내리겠다고 경고하시는 이유는 단지 불순종한 우리에게 화를 푸시고자 함이 아닙니다. 진실하게 회개하여 심판을 피하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든지 회개하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긍휼이 풍성하신 분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오늘 내가 돌이켜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너무 오랫동안 고착된 모습이라고 생각하여 포기한 것은 없습니까? 돌이키기로 결심해야 합니다. 지금이 회복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적합한 때입니다. 오늘 결단하고 돌이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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