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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한 보물, 하나님의 말씀 운영자 20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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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9-16

9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10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11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12찬송을 받으실 주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13주의 입의 모든 규례들을 나의 입술로 선포하였으며 14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들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15내가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길들에 주의하며 16주의 율례들을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본문의 이해
‘청년이 무엇으로’라는 말로 시작하는 이 시는 지혜를 전하고 배우는 일종의 잠언 형태입니다(9절). 시인은 청년의 때일수록 더 많은 죄의 유혹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을 상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읽고, 묵상하고, 순종하겠다고 작정합니다. 청년의 시절에는 힘과 열정은 있으나 그것을 절제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지키겠다고 결단하고 전심으로 주를 찾음으로, 주님으로부터 떠나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이런 삶을 위해서 시인은 주님께 배우기를 원합니다. 학생은 스승의 도움 없이 올바로 깨달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인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었고, 시인은 주의 법도를 읽고 연구하여 주의 길을 지키며, 그 말씀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삶의 온갖 문제와 불확실함 속에서 든든히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찾는 자를 만나주시며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복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자입니다(시 1:1-2). 말씀으로 계시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알려면 그 말씀을 부단히 읽고 묵상해야 합니다. 그러한 삶이 죄의 연약함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며, 끝까지 한결같이 쓰임 받을 수 있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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