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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중의 위로 운영자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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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a.onmam.com/bbs/bbsView/7/195768

시편 119:49-56

49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50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51교만한 자들이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52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들을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53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들로 말미암아 내가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나이다 54내가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들이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55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56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니이다

본문의 이해
시인은 주의 말씀이 고난 중의 위로라고 고백합니다(50절).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함으로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소망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심한 조롱과 핍박을 받았고, 또 하늘의 가치관을 따라 사느라 세상에서 아무것도 갖지 못한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의 말씀을 통해 밤과 같은 어두운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이 시는 말씀을 묵상하고 깨닫는 일이 성도로서 평생 해야 할 삶의 과정이며, 최고의 명예라고 도전합니다. 계속해서 시인은 어떤 소유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사랑하는 삶이 가장 귀하다고 노래합니다(56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소망을 주십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하나님은,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고후 1:3),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분”입니다(고후 1:4).

내게 주시는 교훈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는 말씀 중심의 삶이 어떤 소유보다도 귀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오늘 눈앞에 있는 어려움에 휩쓸려 말씀을 놓아버려서는 안 됩니다. 소망의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깨닫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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