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이프

  • 홈 >
  • 셀리더교육 >
  • 셀라이프
셀라이프
말씀대로 살리소서 운영자 2015-02-25
  • 추천 0
  • 댓글 0
  • 조회 519

http://sdaa.onmam.com/bbs/bbsView/7/195780

시편 119:153-160

153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율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154주께서 나를 변호하시고 나를 구하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리소서 155구원이 악인들에게서 멀어짐은 그들이 주의 율례들을 구하지 아니함이니이다 156여호와여 주의 긍휼이 많으오니 주의 규례들에 따라 나를 살리소서 157나를 핍박하는 자들과 나의 대적들이 많으나 나는 주의 증거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58주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거짓된 자들을 내가 보고 슬퍼하였나이다 159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랑함을 보옵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 160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이오니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들은 영원하리이다

본문의 이해
본문은 하나님은 말씀대로 순종하고 살아가는 자를 반드시 그 고난에서 건지시고, 약속하신 말씀처럼 다시 살려주신다는 확신으로 시작합니다. 시인을 괴롭히는 자들의 정체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입니다(156절). 158절의 ‘거짓된 자’는 신의를 저버리고 악하게 행동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슬퍼하다’는 구역질이 나올 정도로 역겹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시인은 자신을 고발한 사람들 때문에 법정에 선 상황을 묘사하면서, 자신의 은혜를 저버린 악인들의 행동을 하나님께 호소하며 구원을 바랍니다. 악인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무시하고 배반한 반면, 시인은 신의를 가지고 하나님의 증거를 떠나지 않았습니다(156-157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의 죄와 실수를 들추어 구원의 확신을 잃어 버리게 만들고 넘어지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들추기보다 변호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고난의 시간에는 시인처럼 부르짖어야 합니다. 여러 가지 문제로 풀어야 할 숙제들이 쌓여 있음에도 여전히 기도하지 않는 성도가 있습니다. 기도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시간을 정해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좋으신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오직 주의 말씀만 운영자 2015.02.26 0 720
다음글 부르짖는 기도와 응답 운영자 2015.02.24 0 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