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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값진 것 운영자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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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a.onmam.com/bbs/bbsView/7/195787

베드로전서 3:1-12
1아내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 이는 혹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실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 2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실을 봄이라 3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4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5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6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순종한 것 같이 너희는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하면 그의 딸이 된 것이니라 7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8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9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10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11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12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본문의 이해
베드로 사도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남편과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 아내들에게 조언합니다. 그는 남편이 아내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을 믿게 되도록, 모든 일에 하나님의 자녀답게 행동하라고 권했습니다. 억지로 하는 설득보다 온전한 행동이 더 큰 감동과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 남편들에게는 아내가 자신보다 더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고 더욱 소중하게 대하라고 권했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믿음 때문에 고난을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복하려 하지 말고, 도리어 축복하며 생활하라고 말합니다. 행복은 그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예수님은 화평케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5:9). 악을 악으로 갚으려는 생각은 자신의 삶을 더욱 불행하게 만들 뿐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사람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시고, 악한 일을 하는 사람을 멀리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나는 사람들에게 진실함으로 다가가고 있습니까? 사랑과 자비, 겸손으로 대합니까? 나는 배우자에게, 가족에게 어떤 사람입니까? 거룩한 척하는 성도가 아니라 참으로 거룩한 성도가 됩시다. 비판과 냉소가 아닌, 축복을 전하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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