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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병들게 하는 불평 운영자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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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a.onmam.com/bbs/bbsView/7/195733

시편 106:13-23
광야에서 지은 죄

13그러나 그들은 그가 행하신 일을 곧 잊어버리며 그의 가르침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14광야에서 욕심을 크게 내며 사막에서 하나님을 시험하였도다 15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그들이 요구한 것을 그들에게 주셨을지라도 그들의 영혼은 쇠약하게 하셨도다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 일당의 반역

16그들이 진영에서 모세와 여호와의 거룩한 자 아론을 질투하매 17땅이 갈라져 다단을 삼키며 아비람의 당을 덮었고 18불이 그들의 당에 붙음이여 화염이 악인들을 살랐도다

금송아지를 숭배한 이스라엘

19그들이 호렙에서 송아지를 만들고 부어 만든 우상을 경배하여 20자기 영광을 풀 먹는 소의 형상으로 바꾸었도다 21애굽에서 큰 일을 행하신 그의 구원자 하나님을 그들이 잊었나니 22그는 함의 땅에서 기사와 홍해에서 놀랄 만한 일을 행하신 이시로다 23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멸하리라 하셨으나 그가 택하신 모세가 그 어려움 가운데에서 그의 앞에 서서 그의 노를 돌이켜 멸하시지 아니하게 하였도다

본문의 이해
시편 106편은 실패의 역사에 대한 노래입니다. 홍해를 건너 광야에 들어선 이스라엘은 주께서 하신 일들을 금세 잊어버렸습니다. 어려운 상황이 닥칠 때마다 욕심에 이끌려 불평하고 원망하며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13-14절). 이에 하나님은 육적인 요구는 들어주셨으나 영혼은 쇠약하게 하셨습니다(15절). 바로 인간이 먹을 것으로만 사는 존재가 아님을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고라, 다단, 아비람과 그 일당은 대제사장 자리를 탐냈는데, 이는 곧 하나님의 권위를 무시하는 행위였습니다.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징벌하셨습니다. 심지어 그들은 모세가 호렙 산에서 율법을 받고 있는 사이에 산 밑에서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길 정도로 불순종의 영으로 충만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자비와 긍휼로 충만하신 하나님은 불순종으로 일관하는 이스라엘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때로 믿음 가운데서 넘어지고 보기에 좋은 것을 취할 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포기하지 않는 열심으로 마침내 생명의 길로 백성들을 인도하시는 좋으신 분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좋은 것보다 나쁘고 악한 것에 더 관심이 가는 것은 우리가 날 때부터 죄인이라는 사실을 증명합니다. 불평과 원망의 쓴 뿌리는 성도를 불신자처럼 만들어, 먹고 입는 것만 생각하며 불행하게 살다가 죽게 만듭니다. 오늘 뽑아버려야 할 불평과 원망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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