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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야 산다 운영자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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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a.onmam.com/bbs/bbsView/7/195734

시편 106:24-33
약속의 땅을 거부한 백성들

24그들이 그 기쁨의 땅을 멸시하며 그 말씀을 믿지 아니하고 25그들의 장막에서 원망하며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아니하였도다 26이러므로 그가 그의 손을 들어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그들이 광야에 엎드러지게 하고 27또 그들의 후손을 뭇 백성 중에 엎드러뜨리며 여러 나라로 흩어지게 하리라 하셨도다

브올과 므리바에서의 반역

28그들이 또 브올의 바알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29그 행위로 주를 격노하게 함으로써 재앙이 그들 중에 크게 유행하였도다 30그 때에 비느하스가 일어서서 중재하니 이에 재앙이 그쳤도다 31이 일이 그의 의로 인정되었으니 대대로 영원까지로다 32그들이 또 므리바 물에서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으므로 그들 때문에 재난이 모세에게 이르렀나니 33이는 그들이 그의 뜻을 거역함으로 말미암아 모세가 그의 입술로 망령되이 말하였음이로다

본문의 이해
본문은 계속해서 광야에서 행한 이스라엘의 불순종을 묘사합니다. 24-27절은 민수기 13-14장에 나오는 가나안 땅 정탐 사건을 다룹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한 열 명의 정탐꾼의 말을 들은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징벌을 당해 40년간 광야를 배회했습니다. 27절은 지속된 불순종으로 급기야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가 될 것을 암시합니다. 28-31절은 모압 땅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제사 음식을 먹으며 우상숭배한 사건을 그립니다(민 25장). 진노하신 하나님이 보낸 전염병으로 모두 죽게 될 상황에서 비느하스가 우상숭배의 주동자를 처형함으로써 간신히 멸망을 면합니다. 32-33절은 모세가 행한 불순종을 담고 있습니다. 모세의 모습은 곧 백성에서부터 지도자 모세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불순종했음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온유하고 자비하신 분입니다. 이스라엘이나 우리가 행한 대로 징계를 받는다면 아무도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불순종에도 오래 참으시고, 또 지은 죄보다 가볍게 처벌하여 살리시고 돌아오게 하시는 아버지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성도도 하나님의 징벌을 당할 수 있습니다. 징벌을 당할 때 참된 성도와 성도인 척하는 사람이 구별됩니다. 참된 성도는 징벌을 당할 때 회개하고 참고 인내하며 하나님께로 돌이킵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 매여 살던 삶을 버리고 주님께로 돌아오는 오늘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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