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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하나님의 긍휼 운영자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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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6:34-48
가나안에서 지은 죄악들

34그들은 여호와께서 멸하라고 말씀하신 그 이방 민족들을 멸하지 아니하고 35그 이방 나라들과 섞여서 그들의 행위를 배우며 36그들의 우상들을 섬기므로 그것들이 그들에게 올무가 되었도다 37그들이 그들의 자녀를 악귀들에게 희생제물로 바쳤도다 38무죄한 피 곧 그들의 자녀의 피를 흘려 가나안의 우상들에게 제사하므로 그 땅이 피로 더러워졌도다 39그들은 그들의 행위로 더러워지니 그들의 행동이 음탕하도다 40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맹렬히 노하시며 자기의 유업을 미워하사 41그들을 이방 나라의 손에 넘기시매 그들을 미워하는 자들이 그들을 다스렸도다 42그들이 원수들의 압박을 받고 그들의 수하에 복종하게 되었도다

계속되는 하나님의 구원

43여호와께서 여러 번 그들을 건지시나 그들은 교묘하게 거역하며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낮아짐을 당하였도다 44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실 때에 그들의 고통을 돌보시며 45그들을 위하여 그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 크신 인자하심을 따라 뜻을 돌이키사 46그들을 사로잡은 모든 자에게서 긍휼히 여김을 받게 하셨도다 47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사 여러 나라로부터 모으시고 우리가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48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할지어다 모든 백성들아 아멘 할지어다 할렐루야

본문의 이해
시편 106편은 이스라엘의 불순종을 그립니다. 본문은 사사 시대와 왕국의 초기 역사를 묘사합니다. 34절은 가나안 원주민을 모두 없애라고 하셨던 하나님의 명령을 떠올립니다. 계속되는 불순종으로 인해 하나님은 크게 진노하시어 이스라엘을 이방 나라에 넘겨 포로가 되게 하심으로 고통 받게 하셨습니다(40-42절). 하나님의 계속되는 구원에도 이스라엘은 여전히 악에서 완전히 돌이키지 않았지만, 부르짖으면 하나님은 언약을 기억하시고 회복의 기회를 주셨습니다(43-46절). 시인은 하나님께서 조상들에게 베푸셨던 은혜를 되돌아보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47절의 ‘여러 나라로부터 모으시고’는 이 시가 바벨론에 흩어져 포로 생활을 하는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한 시임을 암시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결코 실패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우상숭배에 빠져 결국 약속의 땅을 빼앗긴 이스라엘로 인해 하나님의 언약이 실패한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결코 실패하지 않는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믿고 그 안에 있는 한 우리의 구원은 결코 실패하지 않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오늘날 우상숭배의 경고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기대고 바라고 추구하는 것이 바로 우상입니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돈, 명예, 건강, 직장, 가정, 자녀를 아직도 하나님께 맡기지 못했다면 두 마음을 품은 사람입니다. 인생은 하나님 한 분만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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