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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도우시는 하나님 운영자 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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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a.onmam.com/bbs/bbsView/7/195737

시편 107:10-22
고난에서 건져주신 것을 감사함

10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11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12그러므로 그가 고통을 주어 그들의 마음을 겸손하게 하셨으니 그들이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13이에 그들이 그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14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 15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16그가 놋문을 깨뜨리시며 쇠빗장을 꺾으셨음이로다 여호와께 감사하며 찬송하라 17미련한 자들은 그들의 죄악의 길을 따르고 그들의 악을 범하기 때문에 고난을 받아 18그들은 그들의 모든 음식물을 싫어하게 되어 사망의 문에 이르렀도다 19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구원하시되 20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21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22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가 행하신 일을 선포할지로다

본문의 이해
이 시는 구원을 얻은 사람들이 부르는 시입니다. 10-16절은 옥살이를 연상시킵니다. 하나님이 끊임없는 사랑을 베푸시는데도 그 은혜를 무시하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더 부유한 삶과 평안을 얻고 싶어 달렸지만, 자신의 뜻대로 행하면 행할수록 이스라엘은 고통과 절망 속으로 빠져 들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절대 참된 평안과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자신의 힘으로 떨쳐낼 수 없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오래전 이스라엘 민족이 경험했던 눌리고 갇힌 삶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일어납니다. 영적으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사탄과 악한 영에 의해 눌리고 갇힌 채 살아갑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회개하며 부르짖는 사람에게 자유와 희년을 선포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징계를 깨닫고 돌이키는 사람을 용서하시고 고난 중에서 건져주십니다. 탕자 비유에 나오는 아버지처럼, 하나님은 깨닫고 돌아오기만 하면 말할 수 없는 큰 은혜와 사랑을 부어주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나를 얽어매고 있는 죄의 줄을 끊는 방법은 하나님을 부르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까?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십시오. 고통과 눌림에서 자유를 얻는 오늘이 되기를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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