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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운영자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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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a.onmam.com/bbs/bbsView/7/195738

시편 107:23-32
폭풍우의 위협

23배들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일을 하는 자는 24여호와께서 행하신 일들과 그의 기이한 일들을 깊은 바다에서 보나니 25여호와께서 명령하신즉 광풍이 일어나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26그들이 하늘로 솟구쳤다가 깊은 곳으로 내려가나니 그 위험 때문에 그들의 영혼이 녹는도다 27그들이 이리저리 구르며 취한 자 같이 비틀거리니 그들의 모든 지각이 혼돈 속에 빠지는도다

선원들을 구하시는 하나님

28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29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30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31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32백성의 모임에서 그를 높이며 장로들의 자리에서 그를 찬송할지로다

본문의 이해
시편 107편은 곤궁한 사람의 기도를 들어주시며 구원하시는 변함없는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시인은 바다를 항해하는 배 한 척을 생생히 묘사합니다. 바다에서 광풍과 큰 파도를 만난 배는 하늘과 바다 사이를 오고가는 것같이 요동칩니다. 선원들은 배 위에서 굴러다녔고, 마치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릴 수밖에 없었기에, 정신은 혼미해지고 맙니다(23-27절). 그때 선원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자 하나님께서는 광풍을 가라앉히시고 파도를 잔잔하게 하심으로 위기에서 빠져 나오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이에 선원들은 크게 기뻐했으며, 하나님은 그들을 무사히 항구로 인도해 주셨습니다(28-30절). 시인은 이렇게 구원을 체험한 자들이 백성들의 집회나 지도자들의 모임에서 자신이 체험한 주님의 인자와 기적을 간증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합니다(31-32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의 구원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뿐만 아니라 폭풍이 몰아치는 바다에서도 기적을 일으키시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온 천지가 흔들리는 위태로운 순간에서도 하나님을 붙드는 사람을 안전한 항구로 인도해 주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온전히 믿는다면 죽음이나 큰 위기의 순간에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위기보다 하나님이 더 크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폭풍을 잠잠케 하시고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만을 간절히 붙들고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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