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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법칙, 공의 운영자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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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7:33-43
공의로 다스리시는 하나님

33여호와께서는 강이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며 샘이 변하여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34그 주민의 악으로 말미암아 옥토가 변하여 염전이 되게 하시며 35또 광야가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이 변하여 샘물이 되게 하시고 36주린 자들로 거기에 살게 하사 그들이 거주할 성읍을 준비하게 하시고 37밭에 파종하며 포도원을 재배하여 풍성한 소출을 거두게 하시며 38또 복을 주사 그들이 크게 번성하게 하시고 그의 가축이 감소하지 아니하게 하실지라도

하나님의 심판과 자비를 깨닫는 지혜

39다시 압박과 재난과 우환을 통하여 그들의 수를 줄이시며 낮추시는도다 40여호와께서 고관들에게는 능욕을 쏟아 부으시고 길 없는 황야에서 유리하게 하시나 41궁핍한 자는 그의 고통으로부터 건져 주시고 그의 가족을 양 떼 같이 지켜 주시나니 42정직한 자는 보고 기뻐하며 모든 사악한 자는 자기 입을 봉하리로다 43지혜 있는 자들은 이러한 일들을 지켜 보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

본문의 이해
하나님의 구원을 노래한 107편 가운데 이 부분은 땅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무한하신 권능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이스라엘의 강을 사막으로, 샘을 마른 땅으로, 옥토를 염전으로 바꾸셨습니다(33-34절). 하지만 회개하고 의를 행하면 사막을 연못으로, 마른 땅이 샘물이 되게 하십니다(35절).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지만, 그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교만해지면 과감히 채찍을 들어 낮추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은 정직한 사람들에게는 기쁨이지만, 악한 사람들에게는 불평거리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행하신 일들을 주의 깊게 살피고 그분의 인자하심을 깨닫는 것이 지혜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강을 사막으로, 샘을 마른 땅으로, 옥토를 염전으로 바꾸시며 또 사막을 강으로, 마른 땅을 샘으로, 염전을 옥토로 바꾸기도 하십니다. 이 시편은 늘 현재형으로 읽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인생을 이끌어 가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예수님과 사랑을 나누며 깊은 사귐을 하는지에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때로 환경도 바꾸시고 변화시키십니다. 포도나무가 가지에 붙어 있어야 하는 것처럼, 오늘도 내 삶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기를 기도하며 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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