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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길, 생명의 길 운영자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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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25-32
25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26내가 나의 행위를 아뢰매 주께서 내게 응답하셨사오니 주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27나에게 주의 법도들의 길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28나의 영혼이 눌림으로 말미암아 녹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세우소서 29거짓 행위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주의 법을 내게 은혜로이 베푸소서 30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들을 내 앞에 두었나이다 31내가 주의 증거들에 매달렸사오니 여호와여 내가 수치를 당하지 말게 하소서 32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시면 내가 주의 계명들의 길로 달려가리이다
본문의 이해
이 시에서 행위(26, 29절)와 길(27, 30, 32절)은 같은 히브리 낱말입니다. 따라서 25-32절의 주제는 ‘길’입니다. 26절의 행위는 시인의 형편을 가리키며, 그 밖의 행위나 길은 모두 하나님의 계명이 가르치는 삶의 방식을 뜻합니다. 시인은 매우 답답하고 괴로운 상태에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합니다. 시인이 바라는 도움은 말씀을 깊이 깨닫는 것이었습니다. 나아가 각종 ‘거짓 행위’와 반대되는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율례대로 행할 것을 다짐합니다. 신실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겠다는 것입니다. 또한 주의 증거로 수치를 당하지 않기를 기도하며 마음을 넓혀 주의 길로 달려갈 것을 다짐합니다. 시인에게 하나님의 길은 성공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인생의 목적 그 자체였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괴롭고 힘든 상황에 처한 그의 백성들을 일으켜 세우시는 분입니다. 하나님께 피하는 자는 결코 수치를 당하지 않으며, 피곤하지 않고 바른 길로 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는 자는 거짓된 길로 가게 될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괴로울 때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고 일어서는 자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며 그의 얼굴을 구하는 자는 결코 수치를 당하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존귀하게 하심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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