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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법을 사모하라 운영자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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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a.onmam.com/bbs/bbsView/7/195766

시편 119:33-40

33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34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35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36내 마음을 주의 증거들에게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 37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38주를 경외하게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 39내가 두려워하는 비방을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들은 선하심이니이다 40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본문의 이해
성경에서 가장 긴 시인 시편 119편은 히브리 알파벳 철자 22개의 순서를 따라 쓴 시로, 구절마다 주의 말씀이 다양하게 묘사됩니다. 이 시의 주제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시인의 사랑입니다. 33절은 히브리어 알파벳 다섯째인 헤(He)로 시작하는 단어가 제일 먼저 나옵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면서 주의 뜻을 따라 살 것을 다짐하고 간구합니다. 더불어 하나님 안에서 주의 법도를 배우고 싶어 하며, 깨우친 진리를 끝까지 지키겠다고 다짐합니다. 본문은 신앙인이라면 말씀에 대한 강한 열망과 지키고자 하는 각오를 지녀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가까이 함이 곧 탐욕과 허탄함에서 자신을 지키는 비결이라고 가르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께서 율례를 주시는 이유는 망망대해와 같은 인생에서 방향을 잃지 않게 하시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진심으로 간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영안을 열어 주심으로 말씀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탐욕보다 말씀을 기준으로 삼는 자를 선대하시며 그 삶에 생기와 힘을 더하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나는 시인처럼 주의 말씀을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까? 말씀에 대한 강한 열망과 묵상하고 순종하려는 열심이 있습니까? 날마다 주시는 말씀을 붙들고 승리의 삶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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