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이프

  • 홈 >
  • 셀리더교육 >
  • 셀라이프
셀라이프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 운영자 2015-02-15
  • 추천 0
  • 댓글 0
  • 조회 632

http://sdaa.onmam.com/bbs/bbsView/7/195771

시편 119:73-80
73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사오니 내가 깨달아 주의 계명들을 배우게 하소서 74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나를 보고 기뻐하는 것은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는 까닭이니이다 75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심판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 때문이니이다 76구하오니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이 나의 위안이 되게 하시며 77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내게 임하사 내가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78교만한 자들이 거짓으로 나를 엎드러뜨렸으니 그들이 수치를 당하게 하소서 나는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79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내게 돌아오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그들이 주의 증거들을 알리이다 80내 마음으로 주의 율례들에 완전하게 하사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게 하소서
본문의 이해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분입니다(73절). 이 시에는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에 적합한 사람이 되도록 우리를 빚어달라는 기도가 담겨 있습니다. 이 시는 동심원 구조로 73절과 80절이, 74절과 79절이, 75절과 78절이, 76절과 77절이 유사한 형태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인을 만지시고 이끄셔서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고, 결국에는 복된 삶으로 이끄시는 것을 볼 때 사람들은 기뻐합니다(74절). 75절의 ‘심판’은 징계의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로운 결정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없이 살려는 모든 교만한 인생들은 결국에 실패하여 수치를 당하고, 주를 경외하는 사람은 함께 즐거워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을 깨달아 복된 삶을 살게 하시려고 때로 ‘괴롭게’(75절) 만들기도 하십니다. 이런 방법을 통해서 나를 말씀에 합한 사람으로 빚어가시는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는 참으로 ‘성실하신’ 분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하나님 없이 살아가려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교만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잘 나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교만한 사람들은 결국 큰 수치와 부끄러움을 당할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을 붙들고 말씀대로 나를 빚어가시도록 하나님께 자신을 내어 놓으십시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운영자 2015.02.16 0 647
다음글 고난의 유익 운영자 2015.02.15 0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