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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운영자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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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81-88

81나의 영혼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하오나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82나의 말이 주께서 언제나 나를 안위하실까 하면서 내 눈이 주의 말씀을 바라기에 피곤하니이다 83내가 연기 속의 가죽 부대 같이 되었으나 주의 율례들을 잊지 아니하나이다 84주의 종의 날이 얼마나 되나이까 나를 핍박하는 자들을 주께서 언제나 심판하시리이까 85주의 법을 따르지 아니하는 교만한 자들이 나를 해하려고 웅덩이를 팠나이다 86주의 모든 계명들은 신실하니이다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87그들이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들을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 88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입의 교훈들을 내가 지키리이다

본문의 이해
시인의 몸은 곤고하지만 여전히 주를 바라며 그의 말씀을 바라봅니다(81-82절). 시인이 이렇게 주를 간절히 바라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약속을 따라 구원하시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자신이 당한 고통과 상처를 불기운에 닿은 가죽부대에 비유합니다. 이런 가죽부대는 연기와 불 때문에 더럽고 바짝 말라 있으며 쭈글쭈글합니다(83절).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교만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시인의 가치관과 믿음을 조롱하고 비웃으며, 덫을 놓아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하지만 시인은 하나님을 바라며 기도합니다(88절). 비록 현실은 답답하고 불안과 고통이 엄습하지만 하나님을 향한 소망은 모든 것을 이깁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가죽부대와 같은 심령도 고치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바라고 소망하는 사람들의 질병과 모든 악한 것들을 고치기를 기뻐하셨습니다(눅 7:21-22). 설령 고통 가운데 있더라도, 답답한 상황에 놓였더라도, 기도가 있는 한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시인은 피곤한 상황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구원을 사모하고 말씀을 바랍니다. 이런 태도는 우리가 회복해야 할 믿음의 자세입니다. 능력이 있는 예배나 말씀 묵상, 기도는 육체와 상황의 한계를 뛰어넘을 때 이뤄집니다. 피곤함도 아시는 주님께 나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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