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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철함의 근원 운영자 201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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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a.onmam.com/bbs/bbsView/7/195774

시편 119:97-104

97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98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99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100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101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102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03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104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본문의 이해
시인은 하나님이 몸소 가르쳐 주시는 말씀을 통해 어떤 지혜자보다 더 능력 있는 삶을 살게 되었다고 간증합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는 말씀은 시인을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고, 어떤 스승보다 뛰어나게 합니다(98-99절). ‘원수’는 세상 지혜를 믿고 살아가는 사람을, 또 ‘스승’은 인간적인 것에는 뛰어나지만 영적인 것에는 무지한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말씀은 많은 인생 경험과 지혜를 가진 노인보다도 더 나은 통찰력과 삶의 지혜를 얻게 합니다(100절). 시인은 말씀으로 인해 얻은 기쁨을 꿀보다도 더 달다고 표현합니다(103절). 이렇게 말씀이 꿀보다 더 달게 느껴지니, 날마다 주의 말씀을 읊조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말씀을 가르치시는 분입니다(102절). 지혜와 명철을 부어주심으로써 참된 지식의 백성이 되게 하십니다(신 4:6). 오늘도 말씀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세미한 음성으로 갈 길을 알려주시는 분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말씀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과 이치를 깨닫게 합니다. 시인은 말씀을 통해 실제 생활에서도 많은 열매를 맺었다고 고백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하루 종일 읊조리는 묵상의 삶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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