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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길을 비추는 등불 운영자 201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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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a.onmam.com/bbs/bbsView/7/195775

시편 119:105-112

105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6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107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108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이 드리는 자원제물을 받으시고 주의 공의를 내게 가르치소서 109나의 생명이 항상 위기에 있사오나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나이다 110악인들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11주의 증거들로 내가 영원히 나의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112내가 주의 율례들을 영원히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본문의 이해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는 표현은 가장 즐겨 암송되는 구절입니다. 시인은 일평생 주의 말씀을 “등과 불빛”으로 삼아서, 고난의 때나 위기의 순간이 올지라도 주의 법을 잊지 않겠다고 고백합니다. 등은 해처럼 모든 것을 밝혀주지 못해도, 어두운 밤길을 걷는 사람이 다음 발걸음을 내딛기에는 충분합니다. 악인들 때문에 시인은 인생의 위태로운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어두운 밤길과 같은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등불이 되는 말씀을 붙들고 한 발씩 나아가기로 결단하고 작정합니다. 112절의 ‘마음을 기울인다’는 표현은 결심했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극심한 고난 중에도 말씀을 붙들고 간구하면, 다시 살아나게 하시는 분입니다(107절). 바울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롬 8:18)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살아갈 때 반드시 필요한 등불과 같은 말씀을 우리에게 주기를 즐겨하시는 분입니다(105절).

내게 주시는 교훈
현실은 녹록하지 않고 세속적인 가치관들이 하나님 나라 가치관에 거세게 도전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조롱당하는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고 살아가는 성도들은 모두 가슴에 새긴 말씀이 있습니다. 살아도 죽어도 영원히 쇠하지 않을 기업으로 삼을 말씀을 달라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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