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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롭고 순수한 말씀 운영자 20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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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37-144

137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옳으니이다 138주께서 명령하신 증거들은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니이다 139내 대적들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정이 나를 삼켰나이다 140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141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142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143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144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본문의 이해
시인은 하나님의 의로우심과 하나님 말씀의 순수함을 노래합니다(137절, 140절). 하나님의 판단과 의로움은 관념 속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적극적으로 온 우주만물과 사람의 인생에 개입하십니다. 지금도 세미하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바른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140절에서 말씀이 순수하다는 의미는 잘 정련된 금이나 은과 같이 불순물이 없다는 뜻입니다. 원수들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리는 것으로 인해 시인은 괴로워합니다(139절). 하나님의 은혜로운 말씀을 잊어버리고 사는 원수들과 달리 시인은 주의 법도를 잊지 않습니다. 비록 세상은 그렇지 않지만, 시인은 주의 말씀을 변함없이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의로우시고 그 판단은 항상 옳으십니다(137절).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불의한 것과 올바르지 않은 것을 바로 잡으시는 분입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때가 되면 모든 것을 바로 잡으실 것입니다. 그때 살아 있든지 죽었든지 시인처럼 진리의 말씀을 붙든 사람은 큰 칭찬을 들을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
세상은 그렇지 않지만 시인은 순수한 말씀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사모하고 깨닫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살이의 우환과 염려가 있지만, 말씀을 즐거움으로 삼습니다. 내가 즐거워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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